캘리엔 콘웨이 선대본부장이 22일 백악관 고문으로 임명된다고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정권인수위가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일 하버드대 케네디 행정대학원 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이다. 2016.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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