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엄혹한 분위기에서도 각 기업은 상생과 사회공헌 실천을 통해 기업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으로 고품질을 담보한 제품을 선보이며 돌파구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금융 부문도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국내 산업 부문을 대표하는 간판 기업들이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뛰고 있는 치열한 마케팅 현장을 찾았다.
이민종·김남석·윤정선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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