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경기 시흥시 대야동 418-21번지 일원에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조감도)의 본보기집을 지난 9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는 소사~원시선 신천역(가칭·예정) 바로 앞에 자리한 초역세권 단지다. 특히 소사역은 고양 대곡까지 연결구간이 12월에 착공될 예정이다. 또한 국도 39, 42호선과 서울외곽순환도로(시흥IC), 제2경인고속도로(신천IC)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반경 1㎞ 이내에 위치해 도보로도 이용이 가능한 롯데마트와 CGV, 신천연합병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10개 동, 총 2253가구(아파트 2003가구, 오피스텔 250실)로 구성돼 지역 내 최고층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59㎡ 264가구, 75㎡ 513가구, 84㎡ 890가구, 106㎡ 336가구로 80% 이상이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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