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특검 수사를 통해 대통령의 불법 사생활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이라던 박 대통령은 일상생활 속에서 불법 의료시술을 받아왔던 것”이라며 “탄핵사유로 추가하기도 민망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주 원내대표는 임시국회 소집과 관련, “우리당도 1월15일 전당대회가 예정돼 있고, 개혁보수신당도 24일 창당대회 예정”이라며 “그런 점을 감안해 임시국회를 열되 유명무실화 돼있는 여야정 정책협의체를 내실화하기 위해 ‘여야정 정책 국정협의체’ 구성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관련기사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