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12월 2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사옥에서 지창훈 사장,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설런스 프로그램 (Excellence Program)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

대한항공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앞으로 1년 동안 박성현 선수가 골프 관련 국제대회 및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자사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문화예술, 사회봉사, 학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현재 유승민 IOC 선수위원,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손연재 체조 선수와 서도호 작가 등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후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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