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의 우울과 절망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이들에게 축복과 희망의 빛을 선물하듯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 해가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카메라를 고정하고 해 뜨기 전과 후의 전경을 다중촬영했다.

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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