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집배원들이 새해 첫 업무일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우체국 발착장에서 ‘2017 희망출발 집배원 발대식’을 마친 후 안전 운전을 다짐하며 광화문 일대에서 오토바이 거리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신창섭 기자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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