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영화배급사 UPI코리아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6편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의 주연을 맡은 요보비치와 그의 남편인 폴 앤더슨 감독이 영화 홍보차 오는 13일 한국을 찾는다. 요보비치가 한국에 오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요보비치는 이번 시리즈에 특별출연한 이준기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레드카펫 행사에도 나선다. 요보비치는 자신의 SNS에서 태권도를 배우는 딸의 모습을 공개하고, 언론 인터뷰에서 ‘한국의 불고기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등 한국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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