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사진) 한국외대 수학과 교수가 2일 한국파생상품학회 제2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 한국파생상품학회는 장내·외 파생상품거래에 관련한 이론, 실증분석, 제도 등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1991년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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