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구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9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눈길을 끄는 과정은 △배려가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의자받침 뜨기’ △쓰레기 분리수거 에코활동 △폐현수막과 이면지 재활용 체험 △손글씨 책갈피 만들기 등이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구는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9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눈길을 끄는 과정은 △배려가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의자받침 뜨기’ △쓰레기 분리수거 에코활동 △폐현수막과 이면지 재활용 체험 △손글씨 책갈피 만들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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