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가 넘는 자영업자들의 월 매출이 100만 원 미만으로 조사되는 등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옷가게에 점포정리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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