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현관문 비밀번호를 외워 뒀다 집주인 몰래 들어가 금품을 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4일 아파트 이웃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2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12월 12일 오전 11시쯤 전주시 평화동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5만 원과 금목걸이 등 귀금속(시가 23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 아파트에 사는 이 씨는 이웃집 현관문 비밀번호를 외워 뒀다가 집주인이 외출한 틈을 타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전주=박팔령 기자 park80@munhwa.com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4일 아파트 이웃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2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12월 12일 오전 11시쯤 전주시 평화동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5만 원과 금목걸이 등 귀금속(시가 23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 아파트에 사는 이 씨는 이웃집 현관문 비밀번호를 외워 뒀다가 집주인이 외출한 틈을 타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전주=박팔령 기자 park8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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