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문화관광부는 올겨울 골프투어 시즌을 맞아 ES투어 등 주요 국내 골프 전문 여행사들과 함께 지중해 연안의 휴양도시인 터키 안탈리아로 떠나는 럭셔리 골프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전 상품 모두 지중해 연안의 최고급 리조트에서 식음, 주류, 미니바, 스파, 사우나 이용 시 추가 부담이 없는 이른바 ‘올 인크루시브’ 서비스가 제공된다. 터키 남부 지중해 연안의 휴양도시 안탈리아는 고대 유적이 곳곳에 있고 빼어난 해안과 연중 300일 이상 맑고 온화한 기후로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는 곳이다. 겨울철에도 낮 최고 기온이 평균 15~20도다. 특히 안탈리아의 베렉 지역은 10㎞의 해안선을 따라 5성급 호텔과 리조트 등의 15개 골프코스가 늘어서 있다. 5박 7일 상품은 54홀, 7박 9일 상품은 90홀 라운드가 포함돼 있다. 인근 고대도시 유적지를 탐방하는 반나절 투어를 옵션으로 신청할 수 있다. 5박 7일은 299만 원부터. 7박 9일은 379만 원부터. ES투어 02-775-8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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