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오는 6일 오후 3시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구민 11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7년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합창단, 국악인 남상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자매도시인 미국 리버사이드시·그위넷카운티와 우호 도시 중국 복전구의 축하영상 상영 △구의 올해 비전을 담은 동영상 상영 △신연희(사진) 구청장 신년사 △주민 대표 9명의 새해소망을 담은 인터뷰 영상 △국립국악고등학교의 전통예술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신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구민들에게 설명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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