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수출기업 세아상역은 국내 소외계층 학업 우수 어린이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세아상역은 지난해 12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오던 어린이 10명을 선발했다. 이들 어린이는 앞으로 대학교 진학 때까지 매월 교육비를 지원받게 된다.
하정수 사장은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뜻깊은 장학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금전적인 문제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mac4g@
세아상역은 지난해 12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오던 어린이 10명을 선발했다. 이들 어린이는 앞으로 대학교 진학 때까지 매월 교육비를 지원받게 된다.
하정수 사장은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뜻깊은 장학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금전적인 문제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mac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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