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 ‘비선 실세’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 입학비리에 연루된 남궁곤(왼쪽 사진) 전 이화여대 입학처장과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의혹을 받고 있는 김진수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이 5일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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