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기업의 경영 안정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2017년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월 10일까지다. 신청대상은 △양천구에 공장을 등록한 제조업자 △양천구에 주사무소를 두고 서울시 관할 지역 안에 공장을 등록한 업체 △제조업 관련 지식서비스 산업 종사자 △도·소매업, 수리업, 이용업, 두발미용업, 세탁업 영위자 등이다.

올해 상반기 지원규모는 25억 원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