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사진)을 6일 출시했다. 쏠 프라임은 출고가 43만3400원에 다수의 글로벌 유력업체 부품을 탑재해 최고의 가성비를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3만 원대 최저가 요금제에서도 20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SK텔레콤은 쏠 프라임에 △깊이 있는 입체 음향을 재생하는 JBL 인증3.6W 듀얼스피커와 JBL 정품 이어폰 △글로벌 제조사의 최근 플래그십 제품에 내장된 소니 카메라 이미지 센서 등을 탑재했다.

쏠 프라임은 외관 측면에 카메라 촬영, 사운드 조절,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붐 키’를 추가했고 메탈 프레임 디자인임에도 155g의 가벼운 무게와 6.99㎜의 얇은 두께를 갖췄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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