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대주인 최다빈(17·수리고) 선수가 8일 오후 강원 강릉시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제71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1그룹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대회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선발전을 겸해 지난 6~8일 치러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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