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결혼 이민자와 다문화 가족의 빠른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무료로 ‘한국어 교실’과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어 교실은 기초·초급·중급·고급반까지 4단계로 나뉜다. 수요 조사를 통해 회화 및 발음, 한국어능력시험, 국적취득 시험 대비 특강 등 개인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식 요리 수업’과 ‘한국 문화 및 지리 체험’ 등 월 1회 이상 야외 수업도 병행한다. 수강 신청은 이달 말까지 송파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ongpagu.liveinkorea.kr/)를 통해 하면 된다.
구는 또 올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사단법인 희망과 동행’과 연계, 다문화가족을 위한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으면 변호사가 생활법률, 노동 및 임금, 결혼 및 이혼 등 다양한 분야를 상담해 준다.법률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표 전화(02-403-3844)로 접수하면 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구는 또 올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사단법인 희망과 동행’과 연계, 다문화가족을 위한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으면 변호사가 생활법률, 노동 및 임금, 결혼 및 이혼 등 다양한 분야를 상담해 준다.법률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표 전화(02-403-3844)로 접수하면 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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