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주차장의 빈 공간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서울주차정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대상이 오는 4월부터 공영주차장에서 민간주차장까지 확대된다.

서울시는 카카오와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서비스 확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는 민간주차장의 실시간 주차정보를 가공해 서울시에 제공하고 시스템을 유지·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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