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7년 신입사원 200여 명(채용형 인턴·고졸 공채 20%)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채용공고를 낼 예정이다.
전형절차를 통과한 인턴은 신입사원 교육과 3개월 정도의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직무역량과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를 거쳐 90% 수준에 해당하는 인원이 하반기에 정규직으로 최종 임용된다.
LH는 채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서류전형 평가요소를 계량중심으로 단순화하고, 더 많은 취업준비생이 응시할 수 있도록 필기시험 기회를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전형절차를 통과한 인턴은 신입사원 교육과 3개월 정도의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직무역량과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를 거쳐 90% 수준에 해당하는 인원이 하반기에 정규직으로 최종 임용된다.
LH는 채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서류전형 평가요소를 계량중심으로 단순화하고, 더 많은 취업준비생이 응시할 수 있도록 필기시험 기회를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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