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 93명이 지난 13일 서울 동대문·서울역·영등포·종로 등 4개 지역 쪽방촌을 방문해 내부 수리와 생활물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연탄을 홀몸 가정에 전달하는 한편 단열벽지 시공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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