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 현장 임직원들이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클린데이’를 맞아 로비에 바닥 보양용 매트를 깔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준공까지 매주 금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 팀별로 타워 지하 6층부터 38층까지 구획을 나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자 사항 및 시설물 점검과 청소를 병행하고 있다.

롯데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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