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터키 이스탄불 나이트클럽에서 총기를 난사해 39명을 숨지게 한 테러용의자가 16일 이스탄불의 한 아파트에서 검거돼 경찰에게 제압당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34세 남성인 그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중앙아시아 지부 일원이다.

AP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