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만 원권 발행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회전율은 최저 수준으로 나타난 가운데 17일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 입금을 앞둔 5만 원권이 쌓여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