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 수송 관련 직원들이 설(28일)명절을 앞두고 각 금융기관에 공급할 자금을 이송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김낙중 기자 sanjo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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