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는 이날 새롭게 개편된 백악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란과 북한 등 국가들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첨단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취임연설에서 북한이나 북핵에 관련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다만 백악관 홈페이지 ‘우리의 군대를 다시 강하게 만들기(Making Our Military Strong Again)’라는 제하의 군사정책을 설명하는 성명에서 이 같은 내용을 시사했다.
트럼프 취임 몇 분 만에 바뀐 백악관 웹사이트에는 첨단 MD 개발에 연관된 세부사항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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