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멤버가 속한 미국 4인조 혼성 밴드 디엔씨이(DNCE)가 오는 3월 2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디엔씨이는 미국 보이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 출신 조 조나스(보컬)를 포함해 콜 휘틀(베이스), 잭 로우리스(드럼) 그리고 한국인 멤버 이진주(기타)로 구성된 팝 펑크 밴드다. 2015년 10월 발표한 데뷔 싱글 ‘케이크 바이 디 오션’이 빌보드 싱글 차트 9위를 기록하며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시원하고 경쾌한 멜로디와 매력적인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이 곡은 여름 테마송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서도 자동차 광고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돼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지난해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최고 신인상‘을 거머쥐었으며,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도 2억3000만 건을 돌파했다. 디엔씨이는 특히 한국인 기타리스트 이진주로 화제를 모았다.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시원하고 경쾌한 멜로디와 매력적인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이 곡은 여름 테마송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서도 자동차 광고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돼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지난해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최고 신인상‘을 거머쥐었으며,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도 2억3000만 건을 돌파했다. 디엔씨이는 특히 한국인 기타리스트 이진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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