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오케스트라·뮤지컬 등 예술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25일 학교예술교육중앙지원단이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교사·학부모 등 1만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학교예술교육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2015년 86.3점에서 지난해 91.5점으로 5.2점 높아졌다. 학부모들도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감(90.5점)을 보였다.
교육적 효과로는 예술적 감수성 향상(91.5점)이 꼽혔고, 창의성(91.0점)과 자신감(90.4점) 향상이 뒤를 이었다.
정유진 기자 yoojin@munhwa.com
교육부는 25일 학교예술교육중앙지원단이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교사·학부모 등 1만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학교예술교육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2015년 86.3점에서 지난해 91.5점으로 5.2점 높아졌다. 학부모들도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감(90.5점)을 보였다.
교육적 효과로는 예술적 감수성 향상(91.5점)이 꼽혔고, 창의성(91.0점)과 자신감(90.4점) 향상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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