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포천·안양~성남·인천~김포
물류비용 감소·지역개발 호재로
경기도에서 지난해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가 개통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구리∼포천 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3곳이 잇달아 개통될 예정이어서 통과노선지역을 중심으로 개발 붐이 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착공한 구리∼포천(50.5㎞) 고속도로를 비롯, 안양∼성남(21.8㎞) 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인천∼김포구간(28.6㎞)이 오는 3∼6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지난해 개통한 수원∼광명(27.4㎞) 고속도로와 광주∼원주 (56.9㎞, 제2영동) 고속도로에 이어 올해 3개 고속도로가 개통됨으로써 도로 주변 지역이 개발되고 교통편의 및 물류비용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의정부시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사업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포천시 K디자인 빌리지 조성사업, 구리시 역사문화공원, 복합산업단지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역점 사업들이 속도를 내는 등 각종 개발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안양∼성남 고속도로도 안양시 역점사업인 ‘지역경제·일자리·제2 안양부흥 사업’을 비롯, 과천시 역점사업인 강남벨트 조성사업, 의왕시 백운지식 문화밸리 등 고속도로 노선이 통과하는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이 각광 받을 예정이다.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이 개통될 경우 인천 중구·북부 지역과 김포 양촌면 일대가 체계적인 개발이 가능해지고 교통혼잡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물류비용 감소·지역개발 호재로
경기도에서 지난해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가 개통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구리∼포천 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3곳이 잇달아 개통될 예정이어서 통과노선지역을 중심으로 개발 붐이 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착공한 구리∼포천(50.5㎞) 고속도로를 비롯, 안양∼성남(21.8㎞) 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인천∼김포구간(28.6㎞)이 오는 3∼6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지난해 개통한 수원∼광명(27.4㎞) 고속도로와 광주∼원주 (56.9㎞, 제2영동) 고속도로에 이어 올해 3개 고속도로가 개통됨으로써 도로 주변 지역이 개발되고 교통편의 및 물류비용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의정부시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사업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포천시 K디자인 빌리지 조성사업, 구리시 역사문화공원, 복합산업단지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역점 사업들이 속도를 내는 등 각종 개발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안양∼성남 고속도로도 안양시 역점사업인 ‘지역경제·일자리·제2 안양부흥 사업’을 비롯, 과천시 역점사업인 강남벨트 조성사업, 의왕시 백운지식 문화밸리 등 고속도로 노선이 통과하는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이 각광 받을 예정이다.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이 개통될 경우 인천 중구·북부 지역과 김포 양촌면 일대가 체계적인 개발이 가능해지고 교통혼잡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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