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주말이나 공휴일에 관용차를 저소득층에게 무상 임대하는 ‘행복 카셰어(Car-share)’ 서비스를 도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과 협의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행복 카셰어는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도청 관용차를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정,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제도로, 전국에서 경기도가 유일하게 시행 중이다.
도는 시·군에 행복 카셰어 전담 조직 신설을 권고하고, 내년부터 시·군 종합평가 지표에 행복 카셰어 도입 실적을 포함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수원 = 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행복 카셰어는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도청 관용차를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정,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제도로, 전국에서 경기도가 유일하게 시행 중이다.
도는 시·군에 행복 카셰어 전담 조직 신설을 권고하고, 내년부터 시·군 종합평가 지표에 행복 카셰어 도입 실적을 포함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수원 = 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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