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은 최근 카이스트와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협약을 통해 한컴그룹은 경기 가평군에 카이스트의 닥터엠(Dr.M) 프로젝트 상용화를 위한 대규모 스마트 헬스케어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닥터엠은 카이스트가 모바일,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웨어러블 기기와 센서,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프로젝트다.
한컴그룹은 2015년부터 닥터엠 프로젝트에 동참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공동으로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발족된 닥터엠 컨소시엄에도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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