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으로 풀어 본 역대 테니스 챔피언

나달 - 낱알 낱알 최선을 다해 잘 치고

조코비치 - 서브도 조코, 스트로크도 조코 결과는 항상 비치(?)나네

로저 패더러 - 아무 때고 구석구석 막 패더라

△과거 선수들

존 머켄로 - 머캔노 하며 많이 따졌지요

짐 쿠리어 - 어서 짐 꾸리어 나가라고 하지요

비외른 보리 - 보리 볼이 최고 빨랐죠

지미 코너스 - 코너를 스며드는 샷이 일품

피트 샘프러스 - 1피트 오차 없는 서브와 스트로크

안드레 아가시 - 브룩 실즈 등 아가씨들의 맘을 사로잡았죠

△여자 챔피언

슈테피 그라프 - 항상 상승곡선 그래프를 그렸죠

모니카 셀레스 - 머니를 카에 싣고 셀만큼 벌었죠

비너스 윌리엄스 - 비너스 조각같은 공을 예쁘게 치죠

세레나 윌리엄스 - 올해는 얼마나 돈을 더 세려나

마리야 샤라포바 - 미와 실력이 세계 최고 테니스란 마리야


신임 비서

아나 이바노비치 - 내가 12주간 1위 차지했다는 걸 아나?

어떤 사장이 새로 고용한 비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그 비서는 근무한 지 일주일이 지나자 전화조차 받을 생각을 안 했다. 사장이 화가 나서 소리쳤다.

“이제부터라도 전화 좀 제대로 받아요.”


오늘의 건배구호

그러자 비서는 당당하게 말했다.

“전부 사장님 찾는 전화일 걸요.”

△새신발

새해에는 신나게 발로 뛰자

조폐공사 직원들은 새해에는 신나게 발권합시다 출처 : 운선달의 Fun &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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