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석환(가운데)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장이 31일 누락 세액 76억 원을 추징한 김정엽(왼쪽 첫 번째) 관세행정관 등 3명을 ‘1월 서울세관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포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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