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가수 김연우·산들(B1A4), 배우 진세연·장나라·정애리·윤주상 등 6명을 19대 대통령 선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각종 공연 참여와 TV·라디오 광고 출연 등을 통해 공명선거 홍보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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