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청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3일 구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정보화 교육강사 4명 △벽화마을 활동가 9명 △작은도서관 사서 10명 △공부방 학습지도사 11명 △다문화가족 도우미 8명 △환경관리사 14명 △장애인복지플래너 8명 등 총 64명이다. 다문화가족이나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영등포구민 및 서울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이다. 근무시간은 하루 6∼8시간 전일근무, 또는 4시간 파트타임 근무도 가능하다. 문의 영등포구 일자리정책과(02-2670-4102).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3일 구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정보화 교육강사 4명 △벽화마을 활동가 9명 △작은도서관 사서 10명 △공부방 학습지도사 11명 △다문화가족 도우미 8명 △환경관리사 14명 △장애인복지플래너 8명 등 총 64명이다. 다문화가족이나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영등포구민 및 서울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이다. 근무시간은 하루 6∼8시간 전일근무, 또는 4시간 파트타임 근무도 가능하다. 문의 영등포구 일자리정책과(02-2670-4102).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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