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낭도 등 ‘가고싶은 섬’도
전남 지역 주요 관광지와 여객선터미널 등지에 무료 와이파이(Wi-Fi)존이 구축된다.
전남도는 관광지 111곳, 야영·캠핑장 20곳, 도시공원 30곳, 여객선터미널 9곳 등 도내 22개 시·군 170곳에 와이파이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올해부터 3년간 29억8800만 원이 투자되며 도와 시·군이 각 25%, KT가 50% 부담한다. 올해 56곳을 시작으로 2018년과 2019년 각각 57곳에서 추진된다. 와아파이존이 설치되는 관광지 중에는 여수 낭도, 강진 가우도 등 ‘가고 싶은 섬’과 완도 담양 소쇄원, 여수 향일암,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 등이 포함된다. 도는 이를 위해 오는 23일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무안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전남 지역 주요 관광지와 여객선터미널 등지에 무료 와이파이(Wi-Fi)존이 구축된다.
전남도는 관광지 111곳, 야영·캠핑장 20곳, 도시공원 30곳, 여객선터미널 9곳 등 도내 22개 시·군 170곳에 와이파이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올해부터 3년간 29억8800만 원이 투자되며 도와 시·군이 각 25%, KT가 50% 부담한다. 올해 56곳을 시작으로 2018년과 2019년 각각 57곳에서 추진된다. 와아파이존이 설치되는 관광지 중에는 여수 낭도, 강진 가우도 등 ‘가고 싶은 섬’과 완도 담양 소쇄원, 여수 향일암,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 등이 포함된다. 도는 이를 위해 오는 23일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무안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