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는 대전시, 중소기업청과 함께 7∼9일 대전 본교와 신협중앙회 연수원에서 ‘K-NEST’ 캠프를 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캠프는 ‘따뜻한 대전, 즐거운 대전, 더불어 사는 대전’을 목표로 대학원생·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분야별로 △노인·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적정기술(따뜻한 대전) △ 2020년 시범운영을 목표로 하는 트램을 활용한 관광상품(즐거운 대전) △원도심 답사 및 지역 이슈 발굴(더불어 사는 대전) 등의 과제가 주어질 예정이다. 2박 3일간의 합숙 캠프를 통해 기업가정신 교육, 아이디어 창출 방법론, 아이디어 실행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링 강의 등을 진행한다. 지난 두 차례의 캠프를 통해 200여 명의 대학(원)생과 청년 참가자들이 40여 개의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카이스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 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캠프는 ‘따뜻한 대전, 즐거운 대전, 더불어 사는 대전’을 목표로 대학원생·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분야별로 △노인·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적정기술(따뜻한 대전) △ 2020년 시범운영을 목표로 하는 트램을 활용한 관광상품(즐거운 대전) △원도심 답사 및 지역 이슈 발굴(더불어 사는 대전) 등의 과제가 주어질 예정이다. 2박 3일간의 합숙 캠프를 통해 기업가정신 교육, 아이디어 창출 방법론, 아이디어 실행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링 강의 등을 진행한다. 지난 두 차례의 캠프를 통해 200여 명의 대학(원)생과 청년 참가자들이 40여 개의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카이스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 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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