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술지원 멘토링 사업
울산지역 퇴직 공장장과 임원들이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중소기업에 전수하는 ‘전문경력인사 기술컨설팅’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7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지역의 주력산업을 이끌었던 기업의 공장장 및 임원 출신 퇴직자의 축적된 지식과 현장 경험을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전문경력인사 기술지원 사업’을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현재 153명의 전문경력인사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전문경력인사들이 벌이는 활동은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1대1 책임 멘토링과 기술컨설팅, 인력양성사업 등 다양하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울산지역 퇴직 공장장과 임원들이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중소기업에 전수하는 ‘전문경력인사 기술컨설팅’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7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지역의 주력산업을 이끌었던 기업의 공장장 및 임원 출신 퇴직자의 축적된 지식과 현장 경험을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전문경력인사 기술지원 사업’을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현재 153명의 전문경력인사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전문경력인사들이 벌이는 활동은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1대1 책임 멘토링과 기술컨설팅, 인력양성사업 등 다양하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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