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고 두테르테(가운데) 필리핀 대통령이 7일 수도 마닐라의 대통령궁에서 뒷돈을 받는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부패 경찰관 200여 명을 소집해 질책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