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는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 대학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진대는 앞으로 5년 동안 국비지원과 함께 경기도와 포천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대학 측이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총 30여억 원을 투자해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은 진로지도, 취업역량 강화, 취업알선,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을 위해 고용노동부, 대학, 지자체,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협력, 대학 내 취업·창업지원 기능 간 연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포천=오명근 기자 omk@
이에 따라 대진대는 앞으로 5년 동안 국비지원과 함께 경기도와 포천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대학 측이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총 30여억 원을 투자해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은 진로지도, 취업역량 강화, 취업알선,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을 위해 고용노동부, 대학, 지자체,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협력, 대학 내 취업·창업지원 기능 간 연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포천=오명근 기자 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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