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관계자는 “사용자가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기를 작동시키면 집에 도착하자마자 세탁이 끝난 빨래를 바로 널 수 있다”면서 “세탁기를 돌리고 외출하더라도 세탁이 종료되면 바로 알림을 받을 수 있으므로, 탈수를 마친 세탁물이 축축한 상태로 세탁통 안에 있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신제품의 출하가는 모델에 따라 74만9000~ 96만9000원이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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