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진료’ 의혹을 규명할 핵심인물로 지목된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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