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운항훈련동에서 열린 A350-900 시뮬레이터 도입식에 참석한 김수천(오른쪽 두 번째) 사장과 경기 고양시 도래울중학교 학생들이 시뮬레이터 체험을 하고 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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