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관장 김철민)은 세종대왕 탄신 620주년(1397년 탄생)을 기념해 28일부터 오는 5월 28일까지 기획특별전 ‘훈민정음과 한글 디자인’을 개최한다. 박물관과 23팀의 디자이너가 훈민정음의 원형과 내용을 협업으로 풀어낸 전시이다. 전시장은 1부 ‘쉽게 익혀 편히 쓰니: 배려와 소통의 문자’, 2부 ‘전환이 무궁하니: 디자인으로 재해석된 한글의 확장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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