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지역이 오는 4월 국가지질공원으로 등재된다. 경북도는 환경부가 동해안 4개 시·군(포항, 경주, 영덕, 울진) 국가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막바지 현장 실사를 오는 3월 1일까지 한 뒤 4월 심의위원회를 열어 최종적으로 인증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에 해당하는 지역은 경주 양남면 주상절리, 포항 두호동 화석산지 등 20곳이다.

안동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박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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