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박카스는 힘든 현실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응원하는 ‘나를 아끼자’ 캠페인을 펼쳐왔다.
27일 SK플래닛에 따르면 이번 생일파티편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학생이 등장, 자신의 생일날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이어지는 고객들의 생일파티를 열심히 축하하는 모습이 담긴다. 그러다 생일을 맞은 어린이의 케이크 촛불을 본인의 것인 양 불어버리는 ‘웃픈’ 상황이 발생한다. 화려한 기교 없이도 우리 일상 속 이야기 같은 유머러스한 상황으로 보는 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내용이다.
광고를 기획·제작한 SK플래닛 M&C부문 관계자는 “건강하고 당당하게 노력하는 20대들이 스스로를 아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억지 이야기가 아닌 우리 주변 청년들의 모습 그대로를 담담하게 그려낸 박카스의 진심을 담은 이 광고가 이 시대 청년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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