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위해‘차세대’명칭 사용
홈피도 정보제공공간으로 바꿔
정보기술(IT) 서비스 업체 삼성SDS가 제공하는 솔루션이 ‘차세대(Next generation)’로 통해 주목된다. 삼성SDS는 최근 자사가 제공하는 솔루션 이름 대부분에 ‘넥스트(Next)’라는 명칭을 붙였다. 솔루션 자체의 차별적이고 혁신적 기능을 부각하고 일관된 브랜드 체계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해석된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에 ‘넥스플랜트(Nexplant)’, 생체인증 솔루션에 ‘넥스사인(Nexsign)’, 매장 리테일 솔루션에는 ‘넥스숍(Nexshop)’이라는 명칭을 붙였다. 넥스플랜트는 넥스트 제너레이션(Next generation)과 플랜트(Plant)를 조합해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임을 강조한 명칭이다. 넥스사인과 넥스숍 역시 넥스트 제너레이션에 사인(Sign)과 숍(Shop)을 각각 결합했다.
특히 삼성SDS 솔루션들은 차세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혁신적인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넥스플랜트 솔루션은 인공지능(AI) 기반의 기능을 탑재해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파악, 해결해 준다. 넥스사인 솔루션은 지문·안면 인식은 물론 기업용 모빌리티 관리(EMM) 솔루션과 결합해 모바일 보안 기능까지 연계된다. 오프라인 매장에 혁신을 가져다주는 넥스숍도 소비자 맞춤형 판매, 영업지원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영업인력 교육까지 매장 전 영역에 걸쳐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삼성SDS 관계자는 “회사 핵심 솔루션이 차별화와 혁신 기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SDS는 글로벌 클라이언트에게 솔루션을 알리기 위해 최근 회사 홈페이지를 개편, 글로벌 클라이언트에게 솔루션 구매 의사결정에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 제공형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삼성SDS 솔루션 페이지를 클릭하면 솔루션별 장점, 실제 적용사례 등 궁금증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홈피도 정보제공공간으로 바꿔
정보기술(IT) 서비스 업체 삼성SDS가 제공하는 솔루션이 ‘차세대(Next generation)’로 통해 주목된다. 삼성SDS는 최근 자사가 제공하는 솔루션 이름 대부분에 ‘넥스트(Next)’라는 명칭을 붙였다. 솔루션 자체의 차별적이고 혁신적 기능을 부각하고 일관된 브랜드 체계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해석된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에 ‘넥스플랜트(Nexplant)’, 생체인증 솔루션에 ‘넥스사인(Nexsign)’, 매장 리테일 솔루션에는 ‘넥스숍(Nexshop)’이라는 명칭을 붙였다. 넥스플랜트는 넥스트 제너레이션(Next generation)과 플랜트(Plant)를 조합해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임을 강조한 명칭이다. 넥스사인과 넥스숍 역시 넥스트 제너레이션에 사인(Sign)과 숍(Shop)을 각각 결합했다.
특히 삼성SDS 솔루션들은 차세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혁신적인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넥스플랜트 솔루션은 인공지능(AI) 기반의 기능을 탑재해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파악, 해결해 준다. 넥스사인 솔루션은 지문·안면 인식은 물론 기업용 모빌리티 관리(EMM) 솔루션과 결합해 모바일 보안 기능까지 연계된다. 오프라인 매장에 혁신을 가져다주는 넥스숍도 소비자 맞춤형 판매, 영업지원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영업인력 교육까지 매장 전 영역에 걸쳐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삼성SDS 관계자는 “회사 핵심 솔루션이 차별화와 혁신 기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SDS는 글로벌 클라이언트에게 솔루션을 알리기 위해 최근 회사 홈페이지를 개편, 글로벌 클라이언트에게 솔루션 구매 의사결정에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 제공형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삼성SDS 솔루션 페이지를 클릭하면 솔루션별 장점, 실제 적용사례 등 궁금증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주요뉴스
시리즈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