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현(사진) 신한건설 대표가 제27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에 2일 취임했다. 임기는 3년. 유 회장은 취임사에서 “건설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건설산업의 재도약을 이뤄내는 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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